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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를 살게 한다

16-03-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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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03 10:53

본문

꿈이 나를 살게 한다

세 번 죽었다 다시 태어난 남자의 인생 4막

  • 출간일2016년 1월 28일
  • 저 자남상효
  • ISBN979-11-5532-217-8 (13320)

책 소개

“죽지 마, 죽지 마, 죽지 마!”

전 재산 450원 노숙자가 연 매출 20억 사업가가 되기까지

인생의 바닥에서 뛰어오른 한 남자의 ‘꿈꾸는 대로 살 용기’

 

 

대한민국 최초 중국 정부 공식 승인을 통해 한중 합작영화 제작, 리조트형 고급 펜션 운영 전문가, 동남아로 수출되는 테이크아웃 스낵바 기획 및 개발자, 한류 문화콘텐츠 플랫폼 제작자. <꿈이 나를 살게 한다>의 저자 남상효를 칭하는 수식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불치병 어머니를 업고 병원을 전전하던 23살 청년, 500원으로 근근이 하루를 나던 노숙자, 세상을 등지려 약국을 전전하며 약을 모으던 반죽음 상태의 실패자. 이 역시 남상효를 칭하는 수식어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 암흑의 터널을 지나 인생의 바닥을 기고 있던 그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 힘은 단 하나, ‘꿈을 향한 열망’이었다. 이 책에는 꿈 하나로 살아낸 저자의 처절한 삶의 기록을 담겨 있다.

삶이 힘겨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당신, 자신의 존재가 한없이 작아짐에 불안함을 느끼는 당신, 불투명한 미래에 좌절하고 있는 당신, 그렇게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걷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견뎌낼 수 있다는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꿈꾸는 대로 사는 당신의 인생이 가장 값지고 빛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죽지 말고 살아내라. 죽을 용기로 덤비면 못 이룰 것이 없다!

2016년, 절망과 고통의 뜨거운 땅을 걷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힘들어 죽겠다’ ‘아, 진짜 죽고싶다’ 사람들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쉽게 뱉는 말이다. 여기, 정말로 죽지 못해 살다가 정말 세 번 죽을 결심을 하고, 네 번을 다시 태어나 새 인생을 사는 사나이가 있다. 한류 문화콘텐츠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코이노니아’의 대표 남상효다.

동업자의 배신으로 주목받는 청년 사업가에서 수억 빚을 진 신용불량자가 되었을 때도, 병든 어머니를 아무도 입원시켜주지 않아 업고 병원 응급실을 전전할 때도, 몸 하나 누일 곳 없어 비가 새고 곰팡이가 타고 오르는 빈집에서 잠을 청할 때도, 그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눈을 감았다. 모진 결심을 하고 삶의 끈을 놓아버리기로 작정했을 때도, 결국 ‘나의 꿈’ ‘기여코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이 떠올라 생을 끊을 수 없었다.

“상투적이지만 아픈만큼 성장한다는 말을 믿는다. 내가 아프지 않고서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나에게 수많은 시련이 없었다면 이런 생각도 솟아나지 않았을 것이다. 시련의 시기야말로 가장 많은 단련을 필요로 한다. 단련되는 것들은 그만큼 단단하고 강하다.”

저자가 자신을 돌아보며 한 독백이다.

그는 흔히 알려진 성공한 기업가가 아니다. 꿈을 이룬 멘토도 아니다. 아직 꿈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성공이라기에 내세울 것은 적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직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삶의 의미는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겪은 시련과 과정 과정을 통해 얻은 꿈, 그렇게 절실하게 얻은 꿈을 하나씩 이루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준다. 삶의 가장 아래에서 한 계단씩 오르고 때로는 넘어지고 미끌어지기도 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나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최후의 순간에, 당신을 살게 하는 것은 오로지 ‘꿈’ 하나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이 거대한 인생의 비전이든, 작고 따뜻한 소망이든 꿈꾸는 대로 살 용기로 이 절망과 고통의 시기를 현명하게 넘겨야 한다.

살아남아야 한다. 당신의 장애물이 취업이든, 돈이든, 인간관계든. 살아남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 책이 삶의 이유를 찾고 있는 독자들이 절망의 계곡을 무사히 넘을 수 있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머리말 발췌글>

세 번 다시 태어난 남자,

나는 매일 죽을 힘을 다해 산다.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죽음과 더불어 세 번을 다시 태어난 사람’이라 답하겠다. 나는 언제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다. 그러나 내 생에서 나는 대부분 그러지 못했다.

절망과 고통이라는 시간을 지나온 내가 여기에 있다. 그러니까 뜨거운 지점에 서 있을 당신도 살아내라고 감히 나는 말하겠다. 나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고 절망의 밑바닥도 수없이 맛보았다. 그래서 내 절망의 이야기들로 이 책을 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살아내야 할 이유를 찾고, 더 빨리 시련을 극복하고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자살률 1위에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구조조정에 실업자들이 양산되고, 청년의 미래는 더욱 암울해지기만 한다. 그래서 나는 그저 생의 끈을 놓아 버리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이라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절망의 계곡을 넘으며 겪었던 시련들, 그런 과정을 통해 내가 얻은 꿈, 그 꿈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루고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절망에 빠져 한 줄기 빛조차 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순간의 절망적인 생각을 지워버리고 심호흡하며 한 템포 돌아볼 수 있기를 나는 희망한다. 정말 죽을 것처럼 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자. 우리 인생의 기적과도 같은 의외의 길들을, 그 길을 비추는 한 뼘의 햇살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남상효

주머니에 450원이 전부였던 남자. 세 번 죽기로 결심했지만 네 번째 다시 일어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남자. 바닥을 치고 올라 꿈을 하나씩 이루고 있는 남자. (주)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 대표 남상효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산다’고 말하지 않고, ‘살아낸다’고 표현한다. 평온하지 못한 가정 형편으로 아무런 꿈도 가질 수 없었던 10대, 어머니의 병간호로 어떤 도전도 할 수 없었던 20대, 삶의 포기 직전까지 자신을 내몰았던 30대의 삶을 그는 견뎌냈다.

그렇게 몇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 섰던 저자를 구한 것은 단 하나, ‘꿈’이었다. 어둡고 긴 절망의 시간을 지나며 더욱 ‘살아서 이루겠다’ 다짐했고, 오랫동안 소망했던 자신의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갔다. 수십 번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일어선 그는, 현재 중국과 합작영화를 제작하고 문화콘텐츠와 플랫폼사업을 진행하는 ‘코이노니아’라는 회사의 대표가 되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죽음의 문턱에 서 있더라도 당신의 생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그 소중한 생을 이끄는 것은 당신의 꿈 하나라고. 이런 나도 살았으니 당신도 살아내라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매일 한계를 뛰어넘어 꿈을 이루는 인생을 살길 바란다.

 

현) (주)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문화콘텐츠 제작자협회 회장

한중경영자포럼 대표

한중기자포럼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