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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신

15-02-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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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2.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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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신

아파트형공장 분양으로 1년에 10억 번 남자

  • 출간일2015년 2월 6일
  • 저 자형국진
  • ISBN979-11-5532-139-3

책소개

1년 만에 빌라 100채를 분양하면서 되는 방법을 깨닫고, 아파트형공장 분양을 통해 연봉 10억을 받는 분양의 신으로 불리는 남자 형국진. 저자는 유통회사에서 창고정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창고정리 4개월만에 사람에게 물건을 팔아보고 싶어 영업을 시작해 가정용품 판매로 월 매출을 1억까지 올렸다. 이런 저돌적인 모습을 보고 1년 동안 생활비를 줄 테니 같이 부동산업계에서 일해보자는 스카우트 제안을 받아 부동산중개를 시작했다. 기껏해야 칼, 도마 팔다가 집을 팔려니 고생도 이런 생고생이 없었다. 그러나 일산에 있는 빌라를 1년 만에 100채 분양함으로써 첫 분양 신화가 시작됐고, 아파트형공장 분양으로 연봉 10억의 신화를 완성했다.

1년 후 1억 연봉을 장담해도 버티는 직원이 많지 않은 것이 지금 분양업계의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분양시장으로 많은 인재가 유입하길 기대하고 있다.

노하우 전수받아도 십중팔구 포기하는 분양 시장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분양의 신 형국진이 책 <분양의 신>을 집필한 이유가 있다. 한눈팔지 않고 꾸준하게만 해도 분명히 성공할 수 있는데 대부분 성공을 눈앞에 두고 나가떨어진다는 것이다. 분양회사 본부장으로서 후배들에게 분양 노하우를 알려주고,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도록 끌어주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법은 유지법은 한결같은 노력이라고 말한다. 분양에 계속 성공하다 보면, 지금까지 해왔던 전단이나 현수막 홍보 같은 방법들을 하찮게 여기고, 게을러지기 쉽지만, 그것이 내 성공의 견인차가 됐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쉬지 않고 새벽을 깨우며 같은 일을 반복해왔다. 성공하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고 성공의 단꿈에 젖기 쉬운데, 그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한다. 그는 지금도 차에 현수막과 전단을 싣고 다니며 신입 때와 마찬가지로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저자소개

형국진

()아파트형공장114 본부장.

아파트형공장(지식산업센터) 전문 컨설턴트.

새로운 광고마케팅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다.

최소자본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광고마케팅을 항상 연구하며, 디자인한다.

신규고객&기존고객들을 위해 분양시장을 공부하며 좋은 정보 전달을 위해 매일매일 연구하고 몰입하고 있다. 요즘은 지식산업센터 임대사업이 붐이 일어나 최대의 수익률을 올리는 방안도 연구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3477166

http://blog.naver.com/babysbabys/

p007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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