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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원하는 회사 직원이 바라는 회사

21-04-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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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4.30 10:03

본문

사장이 원하는 회사 직원이 바라는 회사

회사도 발전하고 연봉도 오르는 노사 문제 해결 방법

  • 출간일2021년 5월 3일
  • 저 자산군
  • ISBN9791191283365

책 소개


사장도 웃고 직원도 웃는 회사가 과연 있을까?

답 없을 것 같은 노사 관계에 딱 맞는 노사 솔루션!

 

위계질서, 사회생활, 직장 그리고 나의 안정.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어떤 식으로 연결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맘에 드는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매일같이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회사가 원하는 업무를 해내고 있음에도 회사 내 이해관계와 충돌, 대립, 투쟁, 갈등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틈틈이 우리를 찔러댄다. 하지만 사장의 입장에선 어떨까?

내 사업체, 내 목표, 회사의 발전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 오랜 고민 끝에 어렵게 차린 회사인데 자꾸만 퇴사하는 직원이 늘어나고 뛰어난 인재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 같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노사, 즉 사장과 직원의 관계 완화와 상호 이익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사관리 전문 노무사인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이 상담했던 수많은 상황과 인사관리학 연구 등을 바탕으로 단순히 서로의 역할을 알아야 한다가 아닌 서로의 내면을 이해하고 각자가 원하는 이익을 양쪽 모두 얻을 수 있는 조직 체계에 관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사장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노사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회사에 적용하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서로의 내면을 이해하는 순간, 이익도 함께 얻어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는 계급이란 것이 존재한다. 수평적이라고 생각했던 관계나 상황 속에서도 결국엔 보이지 않는 계급이 있다. 그렇다면 계급을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나에게 도움이 될까?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계급 중에는 상사와 직원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사장이라서 좋겠다또는 차라리 직원이 마음 편하지등의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같은 곳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지만 너무나 다른 입장의 차이가 있고, 그만큼 서로가 바라보는 이익에 관한 시선도 다르다.

사장이 원하는 회사의 발전과 이익, 직원이 바라는 회사의 체계와 연봉협상. 이 두 가지를 만족하는 방안은 없을까? 회사가 발전하고 맘에 드는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노사 관계가 체계화되고 안정되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얽혀있던 상호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계속되는 노사 관계의 갈등과 대립의 원인과 이유 그리고 각자의 부족했던 부분을 되돌아보며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아냈다.

1장에서는 누군가를 내쫓아야 하는 회사의 속사정과 회사의 잘못된 방식이 직원들에게 끼치는 영향, 2장에서는 버텨야 하는 직원의 속사정과 월급날만 기다리며 열정을 잃어버린 직원들을 위한 피드백, 3장에서는 문제가 있지만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는 회사 내 모든 체계와 관계 등에 대한 원인과 이유, 4장에서는 노사 관계로 인해 생겨나는 새로운 본능과 목적 그리고 경계와 방어에 관한 이야기. 5장에서는 사장과 직원이 꼭 알아야 할 서로에 대한 입장 차이와 마음가짐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끝으로 6장에서는 초신뢰 조직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 담긴 조직 구성원의 내면을 살펴보고 인간의 본성에 맞도록 조직 체계를 설계하는 방법을 통해 위계질서, 계급에 관한 생각을 고치고 복종이 아닌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함께하는 방법을 적용해가며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저자


산군

 

산군 노무사 사무소 대표 노무사.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나 조직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몸소 체득했다. 인사관리의 대가인 프레드릭 테일러를 신봉하는 저자는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영업도 마케팅도 기술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업은 인간으로부터 시작되고, 성공과 실패도 인간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관계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통찰을 통해 어떤 조직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관점이다.

인사관리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진화심리학, 인사관리학 등을 꾸준히 연구 중이다. 또한 노사 관계를 명확히 알고자 하는 욕망으로 한국노총에서 수년간 활동했으며, 노동위원회에서 최연소 나이로 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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