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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어도 날씬한 사람들의 비밀

19-05-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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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5.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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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어도 날씬한 사람들의 비밀

쉽고 확실한 장내 미생물 다이어트 프로젝트

  • 출간일2019년 4월 29일
  • 저 자김정현
  • ISBN9791189089832

요요 없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며

누구나 쉽게 살 뺄 수 있다

압구정 뷰티 전문 약사의 체중감량법!

 

살을 빼려면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 상식처럼 통용되고 있다. 하지만 음식을 줄여서 살을 뺄 경우 금방 요요 현상이 찾아와 이전보다 더 살이 찌기도 한다. 그러나 압구정에서 10년 넘게 뷰티 전문 약국을 운영해온 김정현 저자는 식사를 제한하지 않고도 살을 뺄 수 있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3PB 날씬균 다이어트를 고안해냈다.

우리 몸속 장내 미생물에는 크게 뚱뚱균날씬균이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뚱뚱균을 줄이고 날씬균을 늘리면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뚱뚱균이 좋아하는 음식을 끊고 날씬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것이다. 배고픔과 요요 현상이 없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있다면 ‘3PB 날씬균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살을 찌우는 뚱뚱균 VS 살을 빼주는 날씬균

다이어트의 성공은 장내 미생물에 달려 있다!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왜 어떤 사람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찌고 어떤 사람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까? 저자는 그 답을 우리 몸에 공생하고 있는 공생균에서 찾는다. ‘이라고 하면 대체로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키는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지만, 균이라고 모두 유해한 것만은 아니다. 실제로 우리 몸에는 100조 마리의 미생물이 공생하고 있으며, 건강에 유익하고 나아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균들도 있다.

2007년 미국 워싱턴 대학교의 제프리 고든 박사 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비만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은 장내 미생물이 다르다고 한다. 실제로 무균 생쥐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한 집단에는 비만 쥐의 미생물을 주입하고 다른 집단에는 마른 쥐의 장내 미생물을 주입한 결과, 동일한 환경에서 비만 쥐의 장내 미생물을 주입받은 쥐들은 훨씬 비대하고 체지방도 많았으며, 마른 쥐의 미생물을 주입받은 쥐들은 정상적인 상태였다고 한다.

저자는 여기에서 착안해 뚱뚱한 사람들의 장에 많은 후벽균(firmicutes)뚱뚱균’, 날씬한 사람의 장에 많은 의간균(bacteroidetes)날씬균이라고 부른다. 장에 날씬균의 비율을 높일 수 있다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살을 뺄 수 있으며, 같은 음식을 먹어도 뚱뚱균이 많은 사람에 비해 살이 덜 찐다는 것이다.

장내 날씬균을 늘리려면 일단 프로바이오틱스(PRO Biotics)인 날씬균을 많이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날씬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PRE Biotics), 그리고 날씬균의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POST Biotics)를 풍부하게 섭취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균형있게 먹는 식단이 바로 ‘3PB 날씬균 다이어트.

이 책에는 저자가 16주간 경험한 다이어트 식단 및 일지와 더불어 한 끼 식사, 간식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음식들의 레시피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 누구나 요요 현상 없이 쉽게, 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피부도 좋아지는 최고의 다이어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정현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했다.

CJ홈쇼핑에서 쇼호스트, 건강식품 MD로 근무했으며, CJ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에서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압구정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약사를 대상으로 여러 학술교육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팜엑스포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의약 전문 인터넷 신문인 데일리팜의 복약지도 프로그램 ‘TV팜도라’, 질환별 교육 프로그램 팜아카데미등에서 전문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는 MQlab 공생균연구소 소장으로, 우리 몸에 살고 있는 이로운 공생균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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